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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연기 구멍 없는 드라마에는 이유가 있었던 것. 남궁민, 황정음, 최태준, 조달환 등 '훈남정음' 출연진들은 늘 대본을 손에 쥐며 쉬는 시간도 반납, 틈이 날 때마다 대본을 보고 또 보는 열정을 보이고 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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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남궁민은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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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지난 21일 방송된 19~20회 속 '훈남'의 이정재 성대모사와 코믹 연기는 남궁민의 아이디어가 빛을 발했던 장면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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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남궁민은 "정음이가 대사를 혼자 연습하고 있을 때 몰입력이 대단하다. 가만히 듣고 있으면 극중 유정음이 강훈남에게 하는 말처럼 느껴져 저도 모르게 다음 대사를 같이 할 때가 있다. 상대 배우에게 그런 리액션과 감정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기에, 정음이에게 너무 고맙다"며 서로간의 좋은 호흡에 대해 큰 만족감을 표했다.
정음과 있을 때면 한없이 완벽한 남사친이지만 훈남 앞에서는 한치의 물러섬 없는 남자다운 모습으로 캐릭터의 감정선을 고스란히 전달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렇게 배우들이 한 마음 한 뜻이라서 일까. '훈남정음' 촬영장은 최고의 팀워크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함께 연기할 때마다 웃음꽃을 피우며 기분 좋게 촬영을 이어나가고 있는 것.
남궁민과 황정음은 드라마 속 빛나는 케미 만큼 사이 좋은 것으로 유명하다.
서로 대본을 맞춰 주는 것은 기본, 서로의 연기를 격려하며 따뜻한 선후배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덕분에 두 사람이 함께 하는 촬영은 언제나 기분 좋은 에너지가 가득하다는 후문이다.
황정음과 오윤아도 특별한 사이다. 쉴 새 없이 웃음꽃이 필 정도.
남궁민과 정문성 역시 '김과장'에서부터 이어온 남다른 친분을 자랑, 찰떡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극 중 감칠맛 나는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조달환과 이주연 역시 마찬가지다. 이런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배우들이 함께 연기하는 상대마다 케미가 사는 이유였다.
'훈남정음' 제작진은 "배우들의 밝은 기운과 남다른 팀워크가 현장 분위기를 언제나 좋게 만들고 있다"며 "참여한 배우, 스탭들 모두 진정성 있게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갖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 점점 더 흥미로운 전개를 보여줄 '훈남정음',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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