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윤균상이 반려묘와의 한가로운 오후를 인증했다.
윤균상은 2일 자신의 SNS에 "?坪 그리고 또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균상은 널찍한 소파에 편안하게 누워있다. 윤균상의 곁에는 반려묘 또미가 애교를 부리고 있다. 윤균상의 엄마 같은 따스한 미소가 돋보인다.
윤균상은 최근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일뜨청)'에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 역으로 합류했다. '일뜨청'은 오는 11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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