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컴백을 앞둔 걸그룹 에이핑크가 '아이돌룸' 개편 후 첫 손님으로 등장했다.
JTBC '아이돌룸'은 2일 공식 SNS에 "아이돌룸 대변신! 샤방한 세트와 화요일 오후 6시 30분 엄청 빨라진 방송시간! 첫번째 손님 핑순이 모십니다"라며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에이핑크는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뜻밖의 섹시미를 과시하는가 하면, 이내 '흥순이 DNA'를 과시하며 아이돌룸을 휘어잡는 모양새다.
제작진은 "이날 에이핑크는 꽤 섹시했다! BUT 숨길 수 없는 흥순이 DNA! 에이핑크가 아이돌룸을 뒤집어 놓으셨다!"라고 덧붙였다.
에이핑크가 출연하는 '아이돌룸'은 오는 3일 저녁 6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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