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응선은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 경정 우승 이후 2018년 스포츠월드배 대상경정 우승까지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경정을 대표하는 선수로 인정받았다. 2018년 전반기 성적도 1착 19회, 2착 8회, 3착 7회로 승률 44.2%, 연대율 62.8%, 삼연대율 79.1%를 기록, 전반기 다승 1위를 달리고 있다. 전반기 평균 스타트 0.21초를 기록하며 전 코스에서 고른 입상을 보여줘 차기 경정을 이끌어가는 주자로 손꼽히고 있다.
Advertisement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정은 신인선수들의 실전 경주능력 향상을 위해 기존 12기까지는 1년 과정의 훈련원 교육을 실시하다 13기부터는 1년 6개월로 늘려 더욱 더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그로 인해 최근 신인들의 경우 기존 선배와의 경쟁력에서도 뒤지지 않는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전반기 총 경주 수는 674경주로 21회 2일 차(5월 23일) 9경주에서 정민수, 김인혜의 동반우승으로 1착 횟수는 총 675회다. 이 중 13, 14기의 총 1착 횟수는 55회인데 실전경험에서 앞서 있는 11, 12기(85승)에 크게 뒤지지 않는 성적을 보여줘 훈련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줬다.
Advertisement
김민천은 2017 시즌을 16승으로 마감했다. 하지만 올 시즌은 신형 모터에 완벽하게 적응하며 전반기를 18승으로 마감하며 김응선과 1승 차이로 다승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반등에 성공한 요인을 분석해 보면 코스별 고른 입상 성적을 꼽을 수 있다. 2017 시즌에는 1코스(1착 6회)에 편중된 입상 성적을 보였지만 올 시즌은 1,2,4코스에서 고른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도 외곽에서의 1착 입상률이 떨어진다. 그래도 예전의 명성을 찾아가고 있는 만큼 후반기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Advertisement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생활고 루머 김장훈, 호텔 전경+풀빌라 인증샷 "저는 부자입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
- 5.[슈퍼컵 리뷰]"정정용의 전북도 무섭다" '모따 결승골→이적생 동반 맹활약'으로 대전 2-0 꺾고 K리그 슈퍼컵 우승+상금 2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