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따라 둘을 둘러싼 후속스토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7월 4일 21, 22회 방송분 예고편이 공개되어 눈길을 모으고 있는 것. 여기서는 훈남은 육룡(정문성 분)으로부터 "직접 얼굴보고 헤어지자는 말 듣는 거 그만큼 돌이키기 힘든 거 없다"라는 말을 듣고는 가슴에 손을 얹는다.
Advertisement
이윽고 상담이 시작되고 정음은 훈남을 향해 좋아하는 여성스타일이며 몸무게의 기준, 선호하는 헤어스타일 등 이상형을 묻다가 모든 항목에서 자신이 언급하자 그만 어이없어 했다.
Advertisement
한 관계자는 "지난 회에 훈남과 헤어질 것을 결심한 정음이 이번 회에서는 그의 끈질긴 구애로 인해 복잡한 심경을 드러낼테고, 특히 훈남을 향한 수지의 고백을 들은 그녀는 마음이 더욱 흔들릴 것"이라며 "과연 이 둘이 다시금인연이 될 수 있을지 아니면 이대로 헤어지게 될지 꼭 지켜봐달라"라고 소개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5.[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