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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다. 일본은 1차전에서 콜롬비아를 상대로 2대1로 승리했고, 2차전에서는 세네갈과 2대2 무승부를 거뒀다. 폴란드와의 최종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자력으로 16강에 진출하는 상황이었다. 다만, 변수는 있었다. 같은 시각 콜롬비아와 세네갈 경기 결과에 따라 3위로 밀려날 수도 있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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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뒤 비난이 쏟아졌다. 페어(공평)하지 못했던 일본이 과연 페이플레이 점수로 16강에 올라갈 자격이 있느냐는 것. 니시노 감독은 "16강에 가기 위한 전술"이었다고 변명했지만, 이내 사과했다. 그렇게 논란은 일단락되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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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도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닛칸스포츠는 3일 '일본과 벨기에전의 세네갈 심판단은 페어 플레이를 했다. 일각에서 페어플레이 점수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일본 경기에 세네갈 심판이 확정됐고,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 상황이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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