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이휘재의 아들인 서언, 서준 쌍둥이 형제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휘재 아내 플로리스트 문정원은 3일 자신의 SNS "두 파인애플과 간만에 힐 신은 날", "둥이 유치원 초대 받았던 날 참 즐겁게 생각하는 둥이들. 서언인 선생님과 대화할때 대부분 저 표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언-서준 쌍둥이 형제는 똑같은 파인애플 무늬의 티셔츠를 입고 엄마 손을 꼭 잡고 걸어가고 있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서 이휘재는 서언, 서준과 함께 다트 게임을 즐기는 모습이다. 귀염둥이 쌍둥이 형제의 깜찍한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서언-서준 쌍둥이 형제는 지난 4월 8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20화 '돌아보면 모든 순간이 감동이었다' 편을 마지막으로 하차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