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미교가 절절한 감성을 노래했다.
미교는 3일 오후 SBS MTV '더쇼'에 출연해 신곡 '빗소리'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미교는 슬픈 멜로디와 애절한 보컬로 등장부터 시청자의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사실적이며 공감 가능한 '빗소리'의 가사와 어우러지는 미교의 표정 연기는 애틋함도 더했다.
미교의 '빗소리'는 비가 오는 날 우울한 감성을 덤덤하게 표현한 곡이다. 헤어진 연인에 대한 짙은 감정을 미교만의 보컬로 담아냈다.
꾸준히 팬들이 늘어나고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미교는 '빗소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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