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할머니와의 생애 첫 캠핑에 나선 손녀 선우. 할머니를 편안하게 모시기 위해 카라반을 예약하는가 하면, 자신만만하게 숯불구이에까지 도전한다. 하지만, 정작 프라이팬에 고기를 구워내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는데, 여기에 평소 '할미넴'으로 불릴 만큼 에너지가 넘치는 김영옥은 힙합 뮤지션을 꿈꾸는 손녀 김선우 부럽지 않은 흥으로 페스티벌을 즐겨 흐뭇함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내일 방송에서는 배우 남능미와 야구선수 손자 권희도가 심각한 분위기로 병원을 찾은 모습이 포착돼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20살 야구선수 희도에게 닥친 시련과 그 곁을 묵묵히 지키는 '할마' 남능미와 할아버지의 애틋한 사연은 내일 저녁 8시 55분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 공개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고소영, '300억 건물 자랑' 영상 삭제하더니…이번엔 시장서 '소탈함' 어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저스 잡겠는데? 한화 출신 대전예수 희소식 → '특급 버스' 예약! 日 5400만$ 새 동료, 첫 불펜세션 초대박 구위 과시. 타자들 열광
- 2."아쉽지만 4년 후 노릴 것" 한 끗 모자랐던 밀라노의 질주..."네덜란드가 조금 더 운이 좋았다"[밀라노 현장]
- 3.여제가 왕관을 건넸다...韓 쇼트트랙 역사에 남을 '대관식'..."너가 1등이라서 더 기뻐"→"언니만큼 훌륭한 선수 되고파"[밀라노 현장]
- 4."이번이 마지막 올림픽" 오륜기에 GOODBYE,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후회는 없다"[밀라노 현장]
- 5.'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