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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정은 안타 2개를 모두 홈런으로 때려냈다. 연타석 홈런. 지난 4월26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2개의 홈런을 친 게 멀티홈런 경기 마지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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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영양가 지적에 사구는 줄지 않았다. 날씨까지 무더워져 페이스가 더 떨어졌다. 6월 마지막 10경기 타율이 2할3푼3리(30타수 7안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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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동료 제이미 로맥과는 계속해서 홈런 부문 경쟁을 하고 있었다. 여기에 두산 베어스 김재환이 추격을 서두르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최 정과 1개 차이의 26홈런을 기록중이다. 선수 입장에서는 혼자 치고 나가는 것보다 이렇게 경쟁 선수들이 있을 때 더욱 집중력을 발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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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정이 살면 SK도 산다. 힘겨운 2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데, 최 정이 중심을 잡아준다면 팀 순위도 확실하게 올라갈 수 있다. 과연 최 정이 홈런, 팀 성적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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