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이 청량한 여름여신으로 변신했다.
크리스탈은 4일 자신의 SNS에 "안녕 여름아(hi summ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크리스탈은 햇살이 쏟아지는 배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크리스탈의 상큼하고 생기발랄한 미모가 돋보인다.
크리스탈은 지난 2009년 그룹 에프엑스의 '라차타 (LA chA TA)'로 데뷔했다. 크리스탈이 속한 에프엑스는 2015년 '4 Walls' 이후로 활동 중단 상태다.
크리스탈은 OCN 드라마 '플레이어'에서 송승헌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극중 크리스탈은 월등한 운전실력을 자랑하는 베스트 드라이버 차아령으로 출연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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