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최예슬이 남친 지오와 함께 달달한 럽스타그램을 공개했다.
최예슬은 4일 인스타그램에 "저희 오예커플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우리 오빠 눈 안 작아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최예슬은 지오에게 볼뽀뽀를 하는가 하면 눈을 동시에 크게 뜬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앞서 지난 3일 방송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엠블랙 출신 지오와 그의 연인 최예슬이 함께 출연해 BJ 수입부터 두사람의 열애 스토리까지 고백했다.
지오는 최근 인터넷 방송 BJ로 전향했음을 알리며 "개인방송을 시작하고 열흘 만에 3000만원을 벌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요즘은 한 달에 중형차 한 대 살 정도의 수입을 번다"고 말하며 "4년 전부터 크리에터를 하겠다고 멤버들과 동료들에게 말해왔다. 5천만 원 정도 투자비용이 들었다. 쓸 수 있는 한도 내에서 가장 좋은 장비들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지오는 BJ 시작부터 게스트로 최예슬을 초대,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계기부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다. 뮤지컬과 드라마 등에 출연했던 최예슬도 지오의 뒤를 따라 BJ 활동을 시작했다. 최예슬은 지오와 같은 달 유튜브 채널 '예스리아'를 개설해 일상 영상부터 제품 리뷰 영상 등을 올리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