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접전이었다. 초반 분위기를 잡은 쪽은 KT. KT는 1회말 선두 강백호의 2루타와 삼성 선발 백정현의 폭투, 그리고 유한준의 적시타로 1점을 선취했다.그리고 2회에는 황재균의 2루타와 삼성 유격수 김상수의 실책, 장성우 심우준의 연속 적시타와 멜 로하스 주니어의 2타점 2루타까지 터지며 한꺼번에 4점을 보탰다. 5-0 리드.
Advertisement
삼성이 턱밑까지 따라오자 KT는 4회말 신인 강백호가 1타점 3루타를 때려내 도망갔다. 강백호는 프로 데뷔 후 첫 3루타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이후 경기 후반 양팀은 더이상 점수를 추가하지 못하며 그렇게 경기는 KT의 1점차 승리로 끝을 맺었다.
Advertisement
삼성은 선발 백정현이 3⅔이닝 6실점(3자책점)으로 무너지며 어려운 경기를 해야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