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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20회에서 윤희재(허준호 분)를 접견하러 간 박희영(김서형 분)은 목이 졸리는 폭행을 당하고 그를 고소했다. 그리고 길무원(윤종훈 분)이 이 사건의 담당 검사가 돼 고소장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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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무원은 억지로 냉철함을 유지하려고 애쓰고 있는 모습. 지난 2일 공개된 21-22회 예고 영상에서는 "내 동생 건드리면 죽여버릴 거야"라고 잔뜩 흥분해 소리치는 무원의 모습이 담겼고, 결국 그는 이성을 잃고 희재의 멱살을 잡아채며 분노를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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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 안아줘' 측은 "무원이 희재와 대면한 이후 감정의 동요를 일으키게 된다. 희재가 어떤 말로 그를 자극한 것인지, 이로 인해 무원의 행동에 변화가 있을지 오늘(4일) 방송을 놓치지 말고 시청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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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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