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안재욱이 아내 최현주의 생일상을 직접 차려주며 여전한 금슬을 과시했다.
안재욱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색시 생일 부시시 아침 미역국. 생일상 차려주는 서방님. 아빠 최고.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이날 아침 가족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사진 속 최현주와 딸 수현은 안재욱이 끓인 미역국을 먹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안재욱은 아내의 생일을 맞아 즐거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도 덧붙였다.
지난 2015년 결혼한 안재욱-최현주 부부는 슬하에 수현과 재현, 두 아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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