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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KLPGA 정회원으로 입회한 홍희선은 1997년부터 2008년까지 KLPGA 정규투어에서 활동했다. 2014년부터는 챔피언스 투어에서 뛰고 있으며 2014년과 2015년에 각각 1승씩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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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회원 차지원(45)이 최종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오버파 145타로 이오순(56), 서예선(47)과 함께 공동 2위를 차지했다.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던 전해영은 최종라운드에서 4타를 잃으며 최종합계 2오버파 146타로 김건이(45), 이영미(55), 송윤경(53) 등과 공동 5위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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