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가 선발 최원태의 호투와 김민성의 투런포 등으로 SK 와이번스에 1점차 승리를 거두고 5할 승률에 복귀했다.
넥센은 5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SK와의 홈경기서 4회말 초이스의 결승타와 김민성의 투런포로 뽑은 3점으로 3대2의 승리를 거뒀다. 넥센 선발 최원태는 6이닝 동안 4안타 11탈삼진 무실점의 쾌투를 선보이며 2년 연속 10승을 달성했다.
넥센 장정석 감독은 "최원태가 오늘 경기를 통해 젊은 에이스로서의 능력을 검증받았다고 생각한다"면서 "상대 선발과 타선을 고려한다면 최원태가 보여준 피칭은 대단했다"라고 최원태를 극찬했다. 또 "집중력있는 타선과 1점차 리드를 지킨 수비를 칭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고척=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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