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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하리 블루베리'는 중국, 베트남, 캐나다, 호주 등 6개국에 수출되며 각국 현지 대형마트, 슈퍼체인, 식당 등 다양한 채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초도 물량은 약 10만병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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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수출 전용 제품으로 개발해 출시한 '순하리 딸기'는 출시도 전에 약 10만병의 가량의 선 주문이 들어오는 등 현지 소비자와 도매상들의 기대감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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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관계자는 "순하리는 구매자의 80%가량이 현지인일 정도로 현지 반응이 뜨겁다"며 "수출 제품이 장기적으로 성장 동력을 갖추려면 교민 시장을 넘어 현지인 시장의 반응을 이끌어 내야 하는데 이런 측면에서 순하리의 판매동향은 매우 긍정적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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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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