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트와이스의 지효가 태닝 자국을 드러내며 햇빛 조심을 경고했다.
지효는 6일 트와이스 공식 SNS에 "뮤비를 위해 희생한 내 어깨, 토닥토닥 수고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지효는 어깨와 쇄골을 드러낸 비치 패션으로 테이블에 앉아있다. 신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 뮤직비디오를 해변에서 촬영하던 중 지효의 어깨가 햇빛에 타면서 수영복 자국이 남은 것.
지효는 "정말 대박적으로 아팠음.알로에고 뭐고 손만대도 아팠음.원스도 햇빛조심하자 아자"라며 "첫 여름 앨범 안무에 힘좀 줬음. 트둥이 가즈앙 원스도 가즈앙"이라고 덧붙였다.
트와이스는 오는 9일 여름 앨범 '댄스더나잇어웨이'로 컴백, 서머퀸의 자리를 정조준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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