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스쿨어택 2018' MC 은지원이 선생님들께 깜찍한 호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9일(월) 밤 방송되는 '스쿨어택 2018'에서는 첫 회 NCT 127의 깜짝 잠입 미션에 이어 '교실 어택', '랜선 찢고 고백' 등 학생들과 스타들의 흥미진진한 모습이 담긴 코너들을 전한다. 이 가운데 MC 은지원, 손동운의 재치 있고 맛깔 나는 진행이 더해져 흥미를 더한다.
은지원은 '교실 대항 퀴즈 대결'에서 대부분의 학급이 한번에 와르르 탈락하자 "저희가 준비한 문제들이 굉장히 많은데 당황스럽다"며 "우리 선생님들 스쿨어택 방송 분량 어떻게 할거냐"고 센스 있는 돌직구 멘트를 날려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그는 "생존한 학급과 비교 되게 탈락한 학급들의 분위기가 너무 죽상(?) 모드다. 그러실 필요가 없다"며 학생들을 위로했고, 손동운은 "지금 바로 패자부활전을 진행 해야겠다"고 발 빠르게 대처해 흐름이 끊길 위기를 모면했다.
이밖에 방송은 10대들의 속 깊은 이야기를 듣고 함께 고민하는 '랜선 찢고 고백'(랜찢고), 장학금 500만원을 걸고 스타들과 함께 미션에 도전하는 '희망드림 릴레이' 등 학생들과 선생님, 그리고 NCT 127의 가감 없는 소통 모습을 함께 전한다.
10대들의 워너비 'NCT 127'이 함께한 '스쿨어택 2018' 두 번째 이야기는 9일(월) 밤 9시 SBS funE, 10일(화) 밤 8시 30분 SBS MTV, 15일(일) SBS Plu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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