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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은 생존 2일차에도 요리실력을 과시하며 고구마 맛탕을 만들었다. 줄리엔강과 슬기가 보조가 되서 최현석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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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을 제외한 낚시팀은 잡아온 물고기를 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최현석이 만든 맛탕을 시식하며 기력을 충전했다. 멤버들은 "사냥한 보람을 주는 완벽한 보상이다"라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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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때와는 180도 다른 환경에 슬기는 당황해했고, 이 모습을 지켜본 병만족은 너나 할 것 없이 슬기의 두려움을 없애주려 노력했다. 결국 재입수에 성공한 슬기는 "진짜 오빠, 언니 아니었으면 안 들어가려고 했었을 거다"며 병만족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기세를 몰아 폭포 다이빙까지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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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최적의 장소에 대착한 족장, 최현석, 김준현은 다시 한번 야심차게 낚시대를 던졌다. 김병만은 나무에 올라 낚시 포인트를 살피고 자리에 앉았다.
생존지에 남아 다른 멤버들을 기다리던 부족장 강남은 힘겨운 생존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레드벨벳 슬기와 위너 이승훈에게 댄스 배틀을 제안했다. 댄스배틀의 룰은 레드벨벳과 위너의 대표곡을 각자 바꿔 추는 것. 슬기는 본격적인 댄스 배틀에 앞서 "SM의 자존심을 걸고 꼭 이기도록 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지더니 예사롭지 않은 춤 선으로, 위너의 'REALLY REALLY' 포인트 안무를 콕 집어 잘 살려냈다. 힘든 정글 생존에서 펼쳐진 단비 같은 슬기의 댄스는 병만족뿐 아니라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이어지는 무대에서 이승훈은 레드벨벳의 '빨간 맛'을 재해석해 독창적이며 다소 코믹 요소가 가미된 안무를 선보였다. 이승훈은 자신만의 스웨그가 담긴 댄스와 시선을 뗄 수 없는 현란한 스텝으로 한류 아이돌의 위엄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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