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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후반 22분 발생했다. 볼을 갖고 움직이던 음바페가 동료에게 패스를 건넨 뒤 우루과이 수비 사이를 지나갔다. 이 과정에서 상대 수비에 발을 맞고 쓰러졌다. 우루과이 수비진은 음바페를 향해 빨리 일어나라는 손짓을 보냈지만, 음바페는 움직이지 않았다. 마음 급한 우루과이 로드리게스는 음바페를 일으켜 세우려 했고, 이 과정에서 양 팀 선수단이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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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시간 끌기'와 '헐리우드 액션'은 뜨거운 이슈다. 일본은 폴란드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16강이 확정된 뒤 시간끌기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특히 브라질의 슈퍼스타 네이마르는 시간끌기에 '헐리우드 액션'까지 묶어 조롱의 대상이 됐다. 네이마르는 멕시코와의 16강에서 1-0으로 앞선 후반 27분 '엄살 논란'에 휩싸였다. 멕시코 윙어 라윤이 그라운드에 앉아있는 네이마르 쪽으로 다가가 공을 줍다 네이마르의 발목을 살짝 밟자 네이마르는 발목을 부여잡고 뒹굴었다. 결국 VAR이 가동됐고, 경기는 속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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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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