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7월 둘째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8일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서는 10년만에 스페셜 MC 자리에 돌아온 샤이니 민호가 활약하는 가운데 1위 후보 세팀이 공개됐다.
'뚜두뚜두'로 국내외 음원 차트를 휩쓸며 인기몰이 중인 블랙핑크가 3주 연속 1위 후보에 올랐고, 볼빤간사춘기 '여행', 그리고 BTOB '너없이 안된다'가 경쟁구도를 이뤘다.
이날 방송에서는 에이핑크, 윤미래, 경리, 골든차일드가 컴백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샤이니, 에이핑크, 비투비, 경리, 뉴이스트W, 블랙핑크, DAY6, 모모랜드, 강남, 윤미래, 엘리스, 골든차일드, 더이스트라이트, KHAN, 프로미스나인, 김동한, 민서가 출연해 뜨거운 무대를 공개한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