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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정상들이 월드컵 특수에 분주한 시기. 그들 중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인물은 콜린다 그라바르 키타로비치 크로아티아 대통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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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정상 중에는 이른바 '스포츠 마니아'가 적지 않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농구 팬으로 유명하다. 그는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전을 위해 회의 시간을 미루기도 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축구 마니아다. 그는 독일 대표팀 경기날 국가대표 머플러를 흔들며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도 첫 경기와 결승전을 찾아 독일 대표팀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경기 시간이 겹칠 때면 주요 회의와 회담 시간을 미루기도 한다. 북한의 김정은 국방위원장도 농구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왕년의 NBA 농구스타 로드맨과의 친분은 유명하다. 최근 평양에서 열린 통일 농구대회도 지난 4·27 남북정상회담에서 김 위원장이 먼저 제안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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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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