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는 '2018 육해공 올림픽'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박 2일' 코너 시청률은 전국 기준 12.4%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유일한 두자릿수 시청률을 과시하며 믿고 보는 주말 예능의 막강 파워를 입증,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Advertisement
반대로 '1박 2일' 얍스 김준호의 선택은 물 사수였다. 그는 소량의 물이라도 사수하겠다는 듯 입 안 가득 물을 한껏 머금고 레이스를 시작하는 것은 물론 중간중간 급정거를 이용, 곳곳에 설치된 카메라와 눈인사까지 하는 여유로움으로 얍스의 진수를 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특히 강승화 아나운서와 박재민 해설위원의 신명 나는 중계가 더해져 실제 스타디움에서 올림픽을 직접 보는 듯 생생한 리얼감까지 선사했다.
Advertisement
특히 김준호-김종민의 2.5m 깍두기 절벽 다이빙이었다. '1박 2일'에서 가장 강철 심장을 가진 요물 막내 정준영조차 순서 변경을 요청할 만큼 등골을 오싹하게 하는 아찔한 도전이었다. 이후 정준영을 시작으로 차태현-윤동구-데프콘이 차례로 다이빙에 성공하며 남은 두 사람의 미션 성공 여부를 더욱 궁금하게 했다.
Advertisement
멤버들은 강원도 평창과 영월이라는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서로에게 기대며 미션을 수행해 나가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전했다. 특히 깍두기 절벽 미션 앞에서 일생일대 고민에 빠진 김종민에게 "(미션 성공하면) 내 메달도 줄게"라며 용기를 북돋아주는 차태현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예고편에서는 '2018 육해공 올림픽' 마지막 이야기와 하나 남은 '공' 섭렵에 도전한 단 한 명의 멤버 모습이 담겨 기대감을 높이는 등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한껏 드높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전지현, 태어나서 한 번도 살 쪄본 적 없는 슬렌더 몸매..11자 복근까지 완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3."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4.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5.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