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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림은 드라마 속에서 발로 뛰는 열혈 형사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특히 인간미까지 갖춘 모습으로 '하정완'이라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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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송재림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감독님, 선배님, 스텝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해요."라고 종영 인사와 함께 감사한 마음을 전해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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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재림은 오는 11월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캐스팅,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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