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이 있던 없던, 레알은 특별해."
에당 아자르가 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레알 마드리드는 새판짜기에 고심 중이다. 일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이적이 확실시 돼 보인다. 유벤투스행이 유력하다. 대체자를 찾아야 한다. 네이마르와 킬리앙 음바페가 1, 2순위인 가운데, 이들 영입에 실패할 경우, 또 다른 대안이 필요하다. 아자르가 떠오르고 있다.
아자르는 레알 마드리드행을 원하고 있다. 그는 10일(한국시각) 벨기에 언론 BeIN과의 인터뷰에서 "지단 감독이 특별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모든 선수들의 꿈이다. 지단이 있던, 없던,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은 특별하다"고 했다. 물론 잔류 가능성도 남겼다. 아자르는 "나는 첼시에서 잘하고 있다. 그래서 팀에 잔류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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