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연 유도 대표팀 감독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게임에에서 안바울(66㎏이하), 조 광(100㎏이하)의 선전 가능성을 예상했다.
금 감독은 10일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대회 미디어데이에서 "지난 아시안게임에서 김재범이 금메달 1개를 땄다. 이후 세대교체를 완성했고, 일본과 양강 구도를 형성할 수 있게 됐다"며 금메달 2개 획득을 목표로 내걸었다. 그는 "안바울과 조 광의 금메달 가능성이 유력해 보인다"며 "60㎏ 이하에서는 카자흐스탄이 강세를 보이고, 나머지 두 체급씩을 한국, 일본이 나눌 것으로 본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두 체급은 그날의 컨디션과 지도자 작전이 주효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날의 컨디션도 중요하다"며 "죽기 살기로 했다. 목표는 (금메달) 2개 이상"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진천=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채리나, 과거 외도 피해 경험이 남긴 상처…"♥박용근까지 괜히 의심 가더라" -
유재석 호통치던 양상국, 결국 고개 숙였다 "분량 욕심에 오버" ('옥문아') -
제니, 필터 없는 셀카인데 거울 속 얼굴 왜 다르지..각도 탓이었다 -
남보라, 회음부 절개·관장·제모 없는 출산 '임박'..“시간 순삭일세” -
'이경규 딸' 이예림 "아기 안 좋아해" 딩크 고민하더니..결국 2세 준비 -
편승엽, 15년 비밀 부친 '4혼' 고백..."2살 연하 ♥아내, 나 때문에 초혼" -
“식은땀 나고 민폐” ‘11살 연상♥’ 랄랄, 딸 안고 비행기 타자마자 ‘멘붕’ -
정색하던 송해나, 결국 SNS까지 박제했다…‘나솔’ 31기 영상 업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