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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이번 전북전에서 '칼'을 갈고 있다. 울산은 2016년 이후 안방에서 전북을 이긴 적이 없다. 3무1패. 같은 현대가면서도 최근 수년간 전북의 그림자에 가려져 빛을 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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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페즈는 지난 주말 인천전에서 1골-1도움으로 최고의 경기력을 보였다. 스타군단 전북 선수 중에서 움직임과 파괴력 등 모든 면에서 가장 위협적이었다. 로페즈의 활약으로 질 경기를 3대3으로 비겼다고 볼 수 있다. 둘 외에도 이동국(전북) VS 이종호(울산), 이재성(전북) VS 황일수(울산) 등 다른 매치업 대결도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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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월드컵 본선으로 반짝 스타덤에 오른 대구 골키퍼 조현우는 상주 원정에 나선다. 대구는 새로 영입한 브라질 출신 외국인 공격수 에드가와 조세가 빠르게 K리그에 적응하고 있다. 기존 주장 세징야와의 콤비 플레이도 잘 맞고 있어 후반기 도약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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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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