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방송인 지상렬이 웹예능 '후아유 : 아무도 믿지마라'로 상상 불가의 빅 재미를 안겼다.
지난 9일 베일을 벗은 SBS 모비딕 리얼 예능 버라이어티 '후아유 : 아무도 믿지마라'에서는 춘천의 한 폐교에서 펼쳐지는 마피아 게임의 전초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상렬과 신아영, 홍진호, 이용진, 이진호, 줄리안, 김소희, 윤채경 총 8인의 출연자가 신에너지를 찾아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상렬은 첫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의도치 않았던 몸개그부터 "얼굴에 휘발유가 많이 돌고 있어", "까만 갓 쓴 사람 보여", "을지병원 앰뷸런스" 등 언어 드리블의 장인다운 찰진 멘트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방송 말미 마피아에 대한 첫 번째 힌트의 실마리가 공개되며 본격적인 마피아 게임의 시작을 예고해 향후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다음 회차부터는 속고 속이는 예측불허 마피아 게임을 통해 출연자 간의 치열한 두뇌 싸움과 쫄깃쫄깃한 신경전이 벌어져 의외의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지상렬은 추후 방송에서 마피아와 시민을 넘나들며 특유의 어르신미로 꿀재미를 안기며 대체불가 활약을 펼칠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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