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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는 금메달 65개, 종합성적 2위 유지가 목표"라고 말했다. "일본이 2020년 도쿄올림픽 대비해서 투자를 대폭 늘리면서 경기력이 대단히 좋아졌다. 2위 수성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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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서 열린 통일농구대회에 다녀왔다. 북한 농구선수 기량 좋은 선수, 3명의 에이스가 함께하면 시너지가 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향후 남북체육교류가 매우 활성화될 것으로 본다. 7월15일 대전 코리아오픈특구 8월31일 창원사격세계선수권 10월 통일농구, 8월 노동절에 맞춰서 북한 축구대표팀도 내려온다"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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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기 독도 표기 문제에 대해서도 명확한 의견을 밝혔다. "북측과 저희 입장은 OCA에서 독도 표기 하지말라는 것 역시 정치적 개입 아니냐, 하라 하지 말라 정하는 것은 아니지 않냐는 생각이다. 우리 땅이고 우리가 실질적으로 독도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요청하자고 남북이 조율했다. OCA에 독도표기 의견서를 어제 제출했다. 결과 나오는대로 알리겠다.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천=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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