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비디오스타' 하춘화가 성형 의혹을 해명했다.
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2주년 특집을 맞이해 하춘화와 전영록, 채리나, 딘딘이 출연해 화끈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하춘화는 "데뷔한지 57년차가 됐다"고 운을 뗐다.
그는 "성형 의심을 많이 하더라. 6살 때 데뷔를 했다"며 "사람들이 '7~80 됐겠지'라고 오해를 하신다"고 말했다.
하춘화는 "성형을 하는 게 나쁜 건 아니지만, 그냥 생긴 대로 살자고 생각을 한다"고 덧붙였다.
이때 채리나와 박나래는 "저희는 성형인이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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