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볼빨간사춘기가 세 번째 단독 콘서트 '여행' 개최를 3일 앞두고 콘서트에서 'Red Diary 'Hidden Track''을 깜짝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단독 콘서트에서 기습으로 선보이는 'Red Diary 'Hidden Track''은 기존 'Red Diary Page'에 담길 계획이었으나 이번 콘서트에서 팬들에게 최초 공개하기 위해 특별히 숨겨놓았던 곡으로 그 의미를 더한다.
볼빨간사춘기는 이번 단독 콘서트 '여행'에 와 주시는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이번 신곡발표를 깜짝 기획했다.
새 앨범 'Red Diary 'Hidden Track''은 오는 7월 14, 15일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는 볼빨간사춘기 세 번째 단독 콘서트 '여행'에서 최초로 공개되며, 오는 17일(화)에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기습 발매된다.
이번 신곡 발표로 인해 콘서트에서 함께하는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일 예정이다.
한편 볼빨간사춘기는 세 번째 단독 콘서트 '여행'을 위해 최고의 스태프진들과 최고의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 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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