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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22분, 정희웅은 상대 수비라인 깊은 곳에서 김진래의 스로인을 받아 경기 첫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위치를 잘 선정한 정희웅의 재치가 빛나는 득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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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18R 베스트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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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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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안양)
브루노(수원FC)
임민혁(광주)
이명주(아산)
정희웅(안양)
DF
안성빈(서울E)
윤영선(성남)
조병국(수원FC)
이주용(아산)
GK
박주원(아산)
베스트팀 : 안양
베스트매치 : 부천-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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