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서풍은 요리 대결에서 승리해 '화룡점정'의 수석 셰프가 됐다. 팽팽한 접전을 펼쳤던 요리 대결. 1라운드에서는 '화룡점정'의 왕춘수(임원희 분)가 앞서나갔지만, 2라운드에서는 뒤늦게 도착한 단새우, 채설자(박지영 분)의 도움에 힘입어 서풍이 역전을 했다. 서풍은 자신을 믿어준 두칠성(장혁 분)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며 감격했다.
Advertisement
단새우는 서풍의 반응에 서운해했다. 서풍과 함께 일하며 배운 웍을 계속해서 잡고 싶었고, 그 마음은 다시 부유한 생활로 돌아온 지금도 변함없었다. 단새우는 '화룡점정'에서 같이 일하고 싶다고 거듭 말하며, 할 수 있다는 의지를 보였다. 불판 막내 생활은 눈물 날 정도로 힘들었지만, 단새우는 꿋꿋하게 버텨나갔다.
Advertisement
방송 말미, 피곤함에 지쳐 잠든 단새우. 서풍은 그런 단새우를 애틋하게 바라봤다. 그리고 그 순간 단새우가 눈을 뜨며 두 사람의 눈이 마주쳤다. 잠결에 꿈이냐고 묻는 단새우에게, 서풍은 "꿈 아니야. 현실이야. 자지마. 나랑 자자"라고 속삭였다. 역대급 꿀케미를 자랑하는 이준호, 정려원의 로맨스 연기 덕분에 더욱 심쿵한 엔딩이었다는 반응이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생활고 루머 김장훈, 호텔 전경+풀빌라 인증샷 "저는 부자입니다♡" -
김지선, 네 자녀 층간소음 방지 위해 이렇게까지…"소파에 트램펄린 설치"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비보에 이주승·이장우·코쿤도 울었다 "작은 친구 편히 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2.교통사고 지각→홈런성 2루타→루키 동료에게 "겸손해라", 일본 거포의 파란만장 ML 데뷔전
- 3.[슈퍼컵 리뷰]"정정용의 전북도 무섭다" '모따 결승골→이적생 동반 맹활약'으로 대전 2-0 꺾고 K리그 슈퍼컵 우승+상금 2억 확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자꾸 거론된다! '국뽕 NO' 김도영-안현민, 진짜 세계가 지켜본다 → "국제 유망주 최고의 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