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결혼 6개월 차 민지영은 시부모님과 요리 재료를 사러 재래시장에 나갔다가 자신을 알아보는 시민들 반응에 당황했다. 민지영을 알아본 사람들이 그녀가 맡았던 재연 프로를 설명하며 "옛날에 매일 이혼하는..."이라고 운을 뗐다. 이에 민지영은 당혹감을 느꼈고 "이혼하다가 지쳐서 결혼했다. 우리 신랑이다. 얼굴보고 결혼했다"며 센스있게 말했다.
Advertisement
이날 민지영은 시아버지의 첫 요리를 맛보고 감동 받았다. 시아버지는 숨겨왔던 요리실력을 선보이며 함박스테이크를 완성했다. 물론 어느새 시아버지가 시어머니의 진두지휘를 받았지만, 시아버지의 첫 음식을 맛본 민지영은 "장사해도 되겠다"고 칭찬했다. 이에 민지영 남편 김형균은 '시함박'이라는 이름을 내놔 웃음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