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컬투쇼' 그룹 다비치가 처음이자 마지막 신곡 라이브를 펼쳤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다비치와 제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다비치는 이날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여름 싱글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를 공개했다.
신곡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는 여름비와 함께 듣기 좋은 감성적인 이별송으로, 프로듀서 정키와 다비치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곡이다.
라이브에 앞서 다비치는 "'컬투쇼'가 첫방이자 막방이다. 이 노래로 활동을 안하기로 했는데 '컬투쇼' 섭외가 되서 오늘 무대만 보여주고 끝내기로 했다. 처음이자 마지막 라이브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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