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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사다드림'의 MC 장도연, 한보름, 경리가 구매대행 미션을 위해 도쿄에서 쇼핑투어를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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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작은 군밤을 일일이 까먹던 장도연은 "이 밤은 성격이 좋다고 자부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사지 마세요. 사람이 많이 예민해지네요."라는 코멘트를 남겨 폭소케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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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3MC가 도쿄 근교의 인기 휴양 유원지 하코네엔을 찾아간다. 장도연은 "너무 귀여워서 눈물날 것 같다"며 하코네엔 유명 아쿠아리움에서 만난 희귀한 동물들과 펭귄, 귀여운 물개의 쇼를 보며 어쩔 줄 몰라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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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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