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채리자매의 낭만적인 사이판 여행기가 계속됐다. 예리와의 두 번째 술자리를 가진 한채영은 언니다운 노련함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칵테일을 원샷하는 예리를 향해 "배부르다고 하지 않았니?", "너 취하는 거 아니지?"라며 숨겨둔 장난기를 발산, 무알콜이라는 제작진의 말에 놀라 빵 터진 모습 역시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특히 그녀는 밤하늘에서 제일 크고 빛나는 별을 찜콩, 그 별의 이름을 묻는 예리에게 "예리별"이라고 대답해 예리는 물론 안방극장을 심쿵시켰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터져 나온 그녀의 으른미(美)와 박력미(美)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훅 치고 들어온 것.
Advertisement
특히 자신에게 확신이 없는 예리를 향해 "내가 보기엔 재능이 많아. 그래서 너도 어필을 좀 해"라며 진심어린 조언을 전한 순간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찡하게 했다. 또 다른 비밀언니인 효연, 선미와의 대화를 듣고 예리에게 전해줄 말을 간직하고 있었던 그녀의 속 깊은 면모가 드러난 순간이었다.
Advertisement
사진제공 : JTBC4 <나만 알고 싶은 비밀언니> 영상 캡처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
- 2.4925억 DR 간판타자를 삼진 제압! WBC 한국 대표팀 선발투수 더닝 첫 시범경기 호투
- 3.육성투수 4명이 연달아 최고 155km, 뉴욕 메츠 센가를 소환한 고졸 3년차 우완, WBC 대표팀 경기에 등판할 수도[민창기의 일본야구]
- 4."어깨 수술 시즌 후로 미루겠습니다" 카타르WC 브라질전 골 백승호, 두번째 월드컵 위한 큰 결단…3월초 복귀 예상
- 5.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