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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블랙핑크는 "양현석 회장님 저희 1위했어요. 항상 너무 감사드립니다"라고 기쁨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항상 신경 써주시는 테디 오빠, 회사 직원 분들, 팬 '블링크' 고마워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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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 아니다. 막강한 '음원 강자'들의 신곡 공세에도 불구, 지난 6월 15일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29일 동안 1위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 2월, 차트 개편 이후 K팝 아티스트 통틀어 멜론 일간차트에서 진입과 더불어 연속으로 29일째 1위를 거머쥔 것은 전무후무한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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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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