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현주의 근황이 깜짝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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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이현주가 병마를 극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했다면서 "무속인과 기도원을 찾아갔는데, '30세가 됐을 때 죽을 운명이다. 귀신을 쫓아야하니 3,000만원을 달라'는 말을 듣게 된다. 다른 곳에서는 귀신이 나가야한다면서 일주일동안 매를 맞아 온몸에 피멍이 들기까지 했다더라. 어떤 무속인은 이현주 눈에 귀신이 집중돼 있다면서 눈알을 찔러 실명 위기에 놓이기도 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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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가 버텨 낼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어머니의 헌신적인 애정과 보살핌이었다. 이현주는 아무리 힘들어도 이를 악물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그 때부터 건강이 좋아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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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는 "요즘 선교 활동하고 봉사 활동하고 지낸다.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소망을 주고자, 또 기쁨을 주고자 열심히 살고 있다"고 자신의 현재 일상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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