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랑스와 크로아티아 모두 깜짝 카드 없이 기존의 라인업을 그대로 내보냈다. 4-2-3-1을 내세운 프랑스는 지루 원톱에, 음바페-그리즈만-마투이디를 2선에 포진시켰다. 포그바와 캉테가 중앙을 지켰고, 에르난데스-바란-움티티-파바르가 포백을 이뤘다. 골문은 요리스가 지켰다. 크로아티아 역시 4-2-3-1로 맞섰다. 만주키치가 최전방을 지켰고, 페리시치-모드리치-레비치가 2선을 만들었다. 라키티치와 브로조비치가 더블볼란치(2명의 수비형 미드필더)를, 스트리니치-비다-로브렌-브르살리코가 포백을 구성했다. 수바시치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