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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상도 발표됐다. 일단 골든부트는 6골의 해리 케인(잉글랜드)이 수상했다. 케인은 1986년 개리 리네커 이후 32년만에 잉글랜드 출신 득점왕에 올랐다. 하지만 토너먼트에서 한골도 넣지 못하며 반쪽짜리 득점왕이라는 오명도 얻었다. 최우수선수에 해당하는 골든볼은 모드리치가 수상했다. 지난 2014년 브라질 대회에서 골든볼을 수상한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처럼 준우승팀에서 또 한번 최우수선수가 나왔다. 하지만 모드리치의 수상에 반대할 수 있는 이는 거의 없을 것이다. 모드리치는 이번 대회 참가 선수 중 가장 많은 694분을 뛰며 크로아티아의 영광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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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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