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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좋아하는 음식 방송을 틀어놓고도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는 등 첫 장면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늘 유쾌하고 에너지 넘쳤던 기존 구대영(윤두준 분)과 사뭇 다른 모습이 호기심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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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원조 남친돌이라 불리던 그의 수식어를 입증하듯, 남자다운 매력도 돋보였다. 새로 이사한 빌라의 이웃이자 스무 살 동갑친구 백진희(이지우 분)에게 "반갑다. 앞으로 잘 지내보자, 이웃사촌끼리"라며 손 내밀어 악수를 청하는 장면과 체기를 느끼는 그녀의 손을 꾹꾹 눌러주는 순간이 설렘 포인트를 저격하며 여성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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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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