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강현은 백범(정재영 분)과 친형 강용(고세원 분), 백범의 약혼녀 한소희 사이 일련의 사건들의 유력 용의자로 백범을 의심하며 10년간 검사로서 사건에만 몰두해 온 인물.
Advertisement
지난 선택들에 대한 회한, 가슴아픈 사실 앞에 슬픔과 안타까움, 자신이 알고있는 진실들을 두고 겪는 복잡다단한 내면을 담백하고 절제된 감정선으로 이끌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검법남녀'는 오늘(17일) 31-31화를 끝으로 유종의 미를 거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