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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일본에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최고 흥행작이었던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관객과 흥행 수입의 기록을 모두 넘어선 '어느 가족'은 300만 관객까지 돌파해 국내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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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는 29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내한을 확정해 예비 관객들의 반응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어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인랑' '신과 함께-인과 연' 등 블록버스터 영화 대전이 시작될 여름 극장가에 단연 흥행 다크호스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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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어느 가족'은 할머니의 연금과 훔친 물건으로 살아가는 가족이 우연히 길에서 떨고 있는 다섯 살 소녀를 데려와 함께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어쩌면 보통의 가족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릴리 프랭키, 안도 사쿠라, 마츠오카 마유, 키키 키린, 죠 카이리, 사사키 미유 등이 가세했고 '세 번째 살인' '바닷마을 다이어리'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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