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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은 최근 KBS2 '거기가어딘데'를 통해 사막에 다녀왔다. 차태현은 "사막은 습하지 않으니까, 그늘에 가면 바람이 막 분다. 견딜만하다. 한국은 뜨겁고 습하니까, 조금 더 힘들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하지만 잠시 고민한 뒤 "사막은 못 따라간다. 커다란 한증막에서 나가질 못하는 기분"이라며 웃었다. 그는 "유호진PD는 답사 때 쓰러지고 우릴 델고 왔다. 그리고 또 쓰러졌다"며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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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은 가수로서의 자신에 대해 "음반은 정규 앨범을 2개 냈고, OST를 많이 했다. '이차선다리'라는 곡이 잘됐었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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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생각해보니 너무 매력있을 것 같았다. 유호진PD와 분업을 했다. 전 연기 지도를 하고, 편집은 유호진PD가 했다. 잘되는걸 떠나 완주가 목표였다"면서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나중에 다시 한다면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열정과 욕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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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차태현은 "KBS에서 '최고의이혼'이라는 작품에 출연한다. 배두나-이엘-손석구씨와 함께 한다. 10-11월 방송될 예정"이라며 깨알 같은 신작 홍보도 곁들였다. '최고의' 시리즈는 아닌데 제목이 그렇게 됐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장항준 감독도 지지않고 "김은희 작가의 '킹덤'도 넷플릭스에서 곧 공개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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