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같은 변경은 왜 이뤄지게 된 것일까.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일단은 차우찬의 최근 부진을 개선하고자 한 코칭스태프의 건의 때문이다. 류 감독은 "최근에 차우찬이 유강남과 배터리를 이뤄 몇 경기 좋지 않았다. 이것 때문에 배터리 코치 쪽에서 변화를 좀 주려고 생각했는지, 선발 포수를 바꿔보자고 건의해왔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특히 차우찬은 정상호가 선발 포수로 나왔을 때 좋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가장 최근에 선발 배터리 호흡을 맞춘 건 지난 6월 24일 잠실 롯데전이었다. 당시 정상호가 경기 도중 대타로 교체되긴 했지만, 어쨌든 초반 리드의 안정감을 발판삼아 차우찬 이날 8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다. LG 코치진도 이 경기를 떠올린 듯 하다.
Advertisement
고척=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