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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빠진 우승경쟁. 하지만 스펙타클한 경쟁구도가 있따.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티켓 싸움이다. 그야말로 치열하다. K리그는 3.5장의 ACL 진출권이 주어진다. 1, 2위팀과 FA컵 우승팀에게 직행권이 주어지고, 3위팀은 플레이오프를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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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순위표는 다시 한번 요동칠 가능성이 높다. 지난 시즌에도 ACL 티켓을 거머쥐었던 수원과 제주를 유력 후보로 볼 때, 변수는 경남과 서울, 울산이다. 경남은 예상을 깨고 계속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예년에도 돌풍의 팀은 있었지만, 중반까지 유지하는 팀은 없었다. 하지만 2018년 경남은 다르다. 말컹, 최영준, 박지수, 손정현이라는 확실한 축에 네게바, 쿠니모토, 파울링요, 조영철 등 다양한 공격옵션이 있다. 여기에 수비까지 안정된 모습이다. 경남은 전북(11실점)에 이어 제주와 최소실점 공동 2위(17실점)다. 막판 경험이 변수기는 하지만, 쉽게 무너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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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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