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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밀 때는 물론 당길 때도 청소가 되는 일명 '밀당 청소기'가 업계 최초로 개발돼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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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서라운드 흡입 기술이 탑재된 이 제품은 기존 청소기와 달리 좌, 우 방향으로도 먼지 흡입이 가능해 청소 범위가 넓다. 기존 청소기보다 밀고 당기는 횟수가 줄어들고, 청소 범위가 넓어 기존 무선 청소기 대비 2배 이상 빠른 청소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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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에서 빨래를 널어놓고 건조되기를 기다리거나 꿉꿉하게 덜 마른 옷을 급하게 입고 나가 본 사람들이라면 빨래를 말리는 데에도 스피드가 필요하다는 것을 쉽게 공감 할 것이다. 의류를 위생적으로 빠르게 건조 시킬 수 있는 코스텔 모던 레트로 의류건조기를 소개한다.
코스텔 모던 레트로 의류건조기는 옷감 습도를 자동으로 감지하는 오토 스톱 시스템(Auto Stop System) 기능이 있다. 건조가 다 되면 자동으로 건조가 멈춰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8kg 정도의 의류를 넣을 수 있는 이 제품은 '도어 필터'와 '드롭 필터'가 2중으로 필터 역할을 하며, 건조 중 발생하는 보풀을 걸러주고, 의류의 열 손실을 방지해 최상의 건조 상태를 유지해준다. 뿐만 아니라, 면섬유와 합성섬유 등 다양한 옷감의 건조 강도를 각각 설정할 수 있어 의류 손상 없이 맞춤 건조를 할 수 있다.
주방은 음식 조리 과정에서 미세먼지 및 각종 유해물질이 발생하는 공간이다.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주방에서 사용하는 식재료는 미세먼지 및 각종 유해물질에 노출되기 쉽다. 아무리 꼼꼼하게 손으로 세척하더라도 화학물질이 100% 세척되었다고 보기엔 어렵다.
'미세먼지와 각종 유해물질이 쉽고 빠르게 세척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라는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이 바로 팩토리얼의 초음파 세척기 '이지 더블유'.
팩토리얼 '이지 더블유'는 4개의 최고급 세라믹 압전 진동자를 통해 200W의 강력한 초음파를 발생시켜 세제 필요 없이 물만으로 5분만에 식재료의 미세먼지와 각종 유해물질을 세척한다. 터치 스크린 버튼 방식이 탑재돼 사용자는 자신이 원하는 세척 모드를 설정할 수 있어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과일 및 채소의 간편한 세척부터 상대적으로 세척이 어렵거나 시간이 많이 걸리는 조개의 이물질 제거, 육류의 핏물 제거 등 다양한 식재료도 빠르게 세척이 가능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조선미디어 스포츠조선-오크밸리 '미래과학체험 섬머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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